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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선증시 뉴스

해외선물 증시뉴스 최신정보 시장동향

by 해외선물 1세대 2026. 1. 8.

1월 8일 해외선물 증시는 미국 주요 지수 선물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며 조정을 받았다. 다우 선물 0.3%, S&P500 선물 0.3%, 나스닥100 선물 0.6% 하락을 기록하며 초기 2026년 랠리가 주춤한 모습을 나타냈다. 이는 전날 다우지수 0.9% 급락과 지정학적 긴장, 트럼프 정책 불확실성 영향이 지속된 결과다.



미국 주요 지수 선물 동향
나스닥100 선물(E-mini NQ)은 장중 25,703.50으로 135.25pt(약 0.5%) 하락 마감하며 기술주 약세를 반영했다. 알파벳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전체 시장이 조정 국면에 들어섰다.


다우 선물은 0.3%대 하락, S&P500 선물도 비슷한 수준으로 움직이며 은행주와 방산주 약세가 지수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다.


유럽 선물은 FTSE 0.3% 하락 예상, DAX·CAC40는 평평한 출발 전망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그린란드 관련 트럼프 발언)가 부담 요인이다.



글로벌 시장 연계 및 요인
유가 선물은 WTI 원유 69.71(+0.5%), 브렌트 73.12(+0.49%)로 소폭 상승했으나,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원유 공급 발표 후 변동성이 커졌다. 금 선물은 4,476온스(-0.4%)로 이익 실현 매물이 나왔다.


경제 지표 영향: ADP 사적고용 +41,000명(예상치 하회), JOLTS 안정적이나 Fed 금리 동결 확률 88%로 상승해 시장 불확실성을 키웠다. 내일(1월9일) 고용보고서와 대법원 관세 판결 주목.


ECB 정책: 금리 2.0% 유지 전망, 유로존 성장 둔화 속 연준과의 금리차 축소가 달러 약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1월 해외선물은 지정학·정책 불확실성 속 조정 모드이며, 내일 고용지표와 Fed 기대가 단기 방향성 결정할 전망이다. 트레이더들은 레버리지 관리와 스톱로스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