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과 아시아 선물시장은 1월 7일 지정학 긴장(일중 갈등, 베네수엘라 사태) 속에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유럽은 소폭 상승 모멘텀을 유지하나 아시아는 기록 랠리 후 조정을 받았습니다. 주요 포인트는 기술주 지지와 안전자산 수요입니다.

유럽 선물 포인트
Euro Stoxx 50 선물은 0.6% 상승하며 5,953포인트 사상 최고치 근접, STOXX 600도 0.5% 올랐습니다. DAX 0.1%, 영국 FTSE 0.6% 강세로 지정학 리스크에도 기술·제조업주가 주도했습니다. 프랑스 CAC는 0.4% 상승했으나 유동성 낮은 휴일 후 거래가 변수입니다.
아시아 선물 포인트
닛케이 225 선물은 0.4% 하락 개장, 일중 긴장으로 기록 랠리 중단됐습니다. 항셍 선물은 약세 전망이나 전일 1.4% 상승(26,710포인트) 후 조정, 상하이 컴포지트 1.5% 올랐습니다. 코스피는 1.5% 상승(4,525포인트) 기록 중이며 호주 ASX200은 0.5% 하락했습니다.
영향 요인
베네수엘라 정변과 중국 긴장으로 금·은 상승(0.6~2.2%) 안전자산 선호됐습니다. 유가는 하락하나 자원주 상승, 미국 고용 데이터와 연준 정책이 글로벌 연동성을 높였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무역 정책 우려가 아시아 약세를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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