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준 FOMC 회의 일정과 예상 결정 금리인하 확률
연준의 다음 FOMC 회의는 2026년 6월 16~17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금리 결정 발표는 17일(미국 현지 오후 2시, 한국시간 18일 오전 3시)입니다. 시장은 CPI 결과에 따라 0.25% 인하 가능성을 60% 수준으로 반영 중입니다.
회의 일정
회의 기간: 2026년 6월 16일(화)~17일(수)
성명 발표: 17일 오후 2시 ET (한국시간 18일 오전 3시)
파월 기자회견: 발표 30분 후 (한국시간 오전 3시 30분)
SEP 포함: 경제전망 요약(SEP)과 점도표 업데이트 예정.
현재 기준금리는 3.75%로, 1·3월 회의에서 동결된 상태입니다.

예상 결정
CPI(5월 13일)가 전망(2.6~2.8%) 하회 시 6월 25bp 인하 확률이 70%까지 상승할 전망입니다. Core CPI 둔화와 고용 지표 안정화가 뒷받침되면 인하 실행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인플레 재상승 시 동결하며 9월로 연기될 가능성.
시장 영향
인하 시 나스닥100 선물 랠리와 금·달러 약세, 동결 시 S&P500 조정과 원유 압박 예상. 해외선물 트레이더는 CPI 후 FedWatch Tool로 확률 재확인 권장.
이번 FOMC(6월 16~17일)에서 금리 인하 확률은 현재 시장 컨센서스인 Polymarket 기준 25bp 인하가 2.85%에 불과하며, 동결(No change)이 95.5%로 압도적입니다. 이는 최근 CPI 반등과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를 반영한 결과입니다.

시장 확률 상세
동결 확률: 95.5% (Polymarket 1위 시장, 거래량 322만 달러)
25bp 인하: 2.85% (거래량 341만 달러)
50bp 이상 인하: 0.65%
인상 시나리오: 0.95% (25bp), 0.35% (50bp+)
CME FedWatch Tool도 유사하게 동결을 98% 이상 반영 중으로, 4월 FOMC 매파 성명 이후 인하 기대가 완전히 후퇴했습니다.

배경 요인
5월 13일 CPI 발표를 앞두고 있지만, 4월 데이터(3.29%) 반등과 서비스 물가 강세로 연준은 인플레 재점화 리스크를 경계 중입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까지 겹쳐 '데이터 의존적' 접근이 강화됐고, Powell 의장은 고용-인플레 균형을 강조하며 상반기 인하 문턱을 높였습니다.
해외선물 영향
동결(95%+ 확률)이 기본 시나리오로, 나스닥100·S&P500 선물은 CPI 호재 없이는 횡보~약보합 예상. 금·WTI는 달러 강세 압박 받을 수 있으며, 변동성 지표(VIX)는 15~17pt 안정권. CPI 결과에 따라 확률이 급변할 수 있으니 FedWatch 실시간 확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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