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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선증시 뉴스

연준 FOMC 회의 일정과 예상 결정 금리인하 확률

by 해외선물 1세대 2026. 5. 8.

 

연준 FOMC 회의 일정과 예상 결정 금리인하 확률

연준의 다음 FOMC 회의는 2026년 6월 16~17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금리 결정 발표는 17일(미국 현지 오후 2시, 한국시간 18일 오전 3시)입니다. 시장은 CPI 결과에 따라 0.25% 인하 가능성을 60% 수준으로 반영 중입니다.

회의 일정
회의 기간: 2026년 6월 16일(화)~17일(수)

성명 발표: 17일 오후 2시 ET (한국시간 18일 오전 3시)

파월 기자회견: 발표 30분 후 (한국시간 오전 3시 30분)

SEP 포함: 경제전망 요약(SEP)과 점도표 업데이트 예정.

현재 기준금리는 3.75%로, 1·3월 회의에서 동결된 상태입니다.

 



예상 결정
CPI(5월 13일)가 전망(2.6~2.8%) 하회 시 6월 25bp 인하 확률이 70%까지 상승할 전망입니다. Core CPI 둔화와 고용 지표 안정화가 뒷받침되면 인하 실행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인플레 재상승 시 동결하며 9월로 연기될 가능성.

시장 영향
인하 시 나스닥100 선물 랠리와 금·달러 약세, 동결 시 S&P500 조정과 원유 압박 예상. 해외선물 트레이더는 CPI 후 FedWatch Tool로 확률 재확인 권장.

이번 FOMC(6월 16~17일)에서 금리 인하 확률은 현재 시장 컨센서스인 Polymarket 기준 25bp 인하가 2.85%에 불과하며, 동결(No change)이 95.5%로 압도적입니다. 이는 최근 CPI 반등과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를 반영한 결과입니다.

 



시장 확률 상세
동결 확률: 95.5% (Polymarket 1위 시장, 거래량 322만 달러)

25bp 인하: 2.85% (거래량 341만 달러)

50bp 이상 인하: 0.65%

인상 시나리오: 0.95% (25bp), 0.35% (50bp+)

CME FedWatch Tool도 유사하게 동결을 98% 이상 반영 중으로, 4월 FOMC 매파 성명 이후 인하 기대가 완전히 후퇴했습니다.

 



배경 요인
5월 13일 CPI 발표를 앞두고 있지만, 4월 데이터(3.29%) 반등과 서비스 물가 강세로 연준은 인플레 재점화 리스크를 경계 중입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까지 겹쳐 '데이터 의존적' 접근이 강화됐고, Powell 의장은 고용-인플레 균형을 강조하며 상반기 인하 문턱을 높였습니다.

해외선물 영향
동결(95%+ 확률)이 기본 시나리오로, 나스닥100·S&P500 선물은 CPI 호재 없이는 횡보~약보합 예상. 금·WTI는 달러 강세 압박 받을 수 있으며, 변동성 지표(VIX)는 15~17pt 안정권. CPI 결과에 따라 확률이 급변할 수 있으니 FedWatch 실시간 확인 권장합니다.